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2026학년도 한국어과정 여름학기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 날짜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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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총장직무대행 전경국) 국제교류교육센터는 7월 1일 오후 1시, 만나관 3층 세미나실에서 「2026학년도 한국어과정 여름학기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출신 신입생과 봄학기 성적우수상 및 모범상 수상자, 국제교류교육센터 직원, 한국어과정 강사 등 약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성적우수상 및 모범상 시상, 신입생 입학허가와 환영사, 학교생활 안내 등이 이루어졌다.
박정훈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은 환영사를 통해 “생명의 기운이 생동하는 이 여름, 부푼 꿈을 안고 선린대학교에 입학한 외국인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용기와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도전한다면 많은 성취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선린대학교에서의 유학 생활이 여러분의 젊은 날에 소중한 경험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베트남 출신 신입생 전 만 흥은 “기숙사 생활에 만족하며 한국어 공부에 집중해 실력을 키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우즈베키스탄 출신 신입생 오가벡은 “학교 시설이 매우 만족스럽고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연 4회, 10주 과정의 한국어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체험과 상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학업과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출신 신입생과 봄학기 성적우수상 및 모범상 수상자, 국제교류교육센터 직원, 한국어과정 강사 등 약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성적우수상 및 모범상 시상, 신입생 입학허가와 환영사, 학교생활 안내 등이 이루어졌다.
박정훈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은 환영사를 통해 “생명의 기운이 생동하는 이 여름, 부푼 꿈을 안고 선린대학교에 입학한 외국인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용기와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도전한다면 많은 성취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선린대학교에서의 유학 생활이 여러분의 젊은 날에 소중한 경험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베트남 출신 신입생 전 만 흥은 “기숙사 생활에 만족하며 한국어 공부에 집중해 실력을 키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우즈베키스탄 출신 신입생 오가벡은 “학교 시설이 매우 만족스럽고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연 4회, 10주 과정의 한국어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체험과 상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학업과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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