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2026학년도 한국어과정 여름학기 문화체험 프로그램 ‘K-Cinema Day’ 진행
선린대학교(총장직무대행 전경국)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지난 16일, 북포항CGV에서 「2026학년도 한국어과정 여름학기 문화체험 프로그램 ‘K-Cinema Day’」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학기 중간고사를 마친 유학생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한국의 여가문화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유학생들은 지난 5월 개봉하여 화제가 되었던 영화 ‘군체’를 단체 관람하며, 한여름의 무더위를 잊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간고사가 끝난 직후 진행된 행사인 만큼 유학생들이 느낀 해방감과 만족감은 더욱 컸다. 행사에 참여한 베트남 국적의 ‘응웬 티 김 리엔’ 학생은 “중간고사와 TOPIK 시험 준비로 인해 스트레스가 많고 피곤했었는데, 전용 상영관에서 친구들과 함께 모여 스릴 넘치는 한국 영화를 보니 스트레스가 많이 해소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학기에 새로이 입학한 우즈벡 국적의 ‘무자파르벡’학생 또한“한국의 극장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신선하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박정훈 센터장은 “시험을 치르느라 고생한 유학생들에게 이번 ‘K-Cinema Day’가 즐거운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유학 생활의 질과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연 4회, 10주 과정의 한국어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체험과 상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학업과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7-21
- 조회수 142
- 보도자료 등록 2026-07-21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2026학년도 한국어과정 여름학기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선린대학교(총장직무대행 전경국) 국제교류교육센터는 7월 1일 오후 1시, 만나관 3층 세미나실에서 「2026학년도 한국어과정 여름학기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출신 신입생과 봄학기 성적우수상 및 모범상 수상자, 국제교류교육센터 직원, 한국어과정 강사 등 약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성적우수상 및 모범상 시상, 신입생 입학허가와 환영사, 학교생활 안내 등이 이루어졌다. 박정훈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은 환영사를 통해 “생명의 기운이 생동하는 이 여름, 부푼 꿈을 안고 선린대학교에 입학한 외국인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용기와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도전한다면 많은 성취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선린대학교에서의 유학 생활이 여러분의 젊은 날에 소중한 경험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베트남 출신 신입생 전 만 흥은 “기숙사 생활에 만족하며 한국어 공부에 집중해 실력을 키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우즈베키스탄 출신 신입생 오가벡은 “학교 시설이 매우 만족스럽고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연 4회, 10주 과정의 한국어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체험과 상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학업과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7-02
- 조회수 202
- 보도자료 등록 2026-07-02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외국인 유학생 부산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 RISE 사업 연계 한국 문화 이해 증진 및 지역사회 적응 지원
선린대학교(총장직무대행 전경국)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지난 6월 29일 외국인 학부생 12명을 대상으로 부산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이 부산의 대표 문화·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한국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가 학생들은 감천문화마을, BIFF광장, 해운대 동백섬, 누리마루 APEC기념관 등을 방문해 부산의 역사와 문화, 관광 자원을 체험하고 한국의 생활문화와 지역 특색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부산 대표 문화·관광 명소 탐방을 통한 한국 역사·문화 이해 증진 ▲전통시장 및 지역사회 체험을 통한 한국 생활문화 적응력 향상 ▲유학생 간 교류 및 대학 생활 만족도 제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 확대와 정주 의식 함양 등의 기회를 가졌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앞으로도 RISE 사업과 연계하여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 문화와 사회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한국 생활 적응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7-01
- 조회수 204
- 보도자료 등록 2026-07-01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아우로라, ㈜소디스 파치오네와 업무 협약 체결
선린대학교(총장직무대행 전경국)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지난 6월 22일 오전 11시 만나관 3층 회의실에서 ㈜아우로라, ㈜소디스 파치오네와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연계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진숙 RISE사업단장과 박정훈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을 비롯한 선린대학교 관계자와 ㈜아우로라, ㈜소디스 파치오네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의 현장실습과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실무 역량 강화 및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외국인 유학생 대상 현장견학 및 직무체험 프로그램 운영 ▲현장실습·인턴십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 ▲취업 수요 발굴 및 채용 정보 공유 ▲기타 외국인 유학생 취업 지원을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외국인 유학생의 현장실습과 취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졸업 후 지역 정착까지 연계되는 산학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하여 외국인 유학생의 현장 실무 경험을 확대하고 전공 역량 및 취업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정주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26-06-24
- 조회수 218
- 보도자료 등록 2026-06-24
-

선린대학교, 우즈베키스탄 KOREA PRO VIZA CONSULTING과 업무협약 체결 - 중앙아시아 우수 인재 유치 및 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 양성 협력
선린대학교(총장직무대행 전경국)는 6월 19일 교내에서 우즈베키스탄 소재 국제교육 및 비자 컨설팅 기관인 KOREA PRO VIZA CONSULTING과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앙아시아 지역의 우수 인재를 유치하고 국제교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은 한국 유학을 희망하는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유학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정훈 센터장을 비롯한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관계자들과 KOREA PRO VIZA CONSULTING의 UMARALIEVA NAMUNA(우마라리에바 나무나)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제교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우수 인적자원 유치 및 교육 협력 ▲학위 취득과 지역 정주 지원을 위한 상호 협조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선린대학교는 최근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유학생 유치 확대를 위해 우즈베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등에서 유학박람회 참가 및 현지 네트워크 구축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하여 외국인 유학생의 입학부터 교육, 취업, 지역 정주까지 이어지는 글로벌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 2026-06-19
- 조회수 234
- 보도자료 등록 2026-06-19
-

선린대학교, 비엔동 전문대학교·㈜케이미래와 국제교류 협력 확대
선린대학교(총장직무대행 전경국)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지난 14일 만나관 3층 교수학습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베트남 비엔동 전문대학교(Vien Dong College) 및 ㈜케이미래(K-Mirae CORPORATION) 관계자들과 국제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비엔동 전문대학교 판티레투 부총장과 ㈜K-Mirae 경동수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선린대학교에서는 전경국 총장직무대행과 국제교류교육센터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간담회에서는 양 기관 소개와 함께 각 대학의 교육과정, 특성화 분야, 국제화 전략 등을 공유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베트남 유학생 유치 확대와 안정적인 학생 교류 체계 구축, 교육 협력 프로그램 운영 가능성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케이미래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유학생 모집 및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실질적인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박정훈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은 “이번 방문은 베트남 교육기관 및 유학원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와 대학 국제화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비엔동 전문대학교와 ㈜케이미래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RISE 사업과 연계한 유학생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5-15
- 조회수 347
- 보도자료 등록 2026-05-15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외국인 유학생 대상 ‘감염병 예방 캠페인’ 실시
-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및 포항시 북구보건소와 합동 캠페인 전개 - RISE 사업 연계한 체계적인 감염병 예방·관리 프로그램이 시행 선린대학교(총장직무대행, 전경국) 국제교류교육센터는 4월 23일(목) RISE 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 포항시 북구보건소와 합동으로 한국어과정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외국인 대학생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낯선 환경에서 생활하는 유학생들이 질병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 건강한 대학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와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 포항시 북구보건소 3개 기관이 협력한 합동 캠페인으로 진행되어 교육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행사 시작에 앞서 참여 기관들은 효율적인 감염병 예방 교육 및 홍보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후 본격적인 캠페인을 통해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보건 수칙을 전달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한국어가 서툰 학생들을 배려하여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다국어로 제작된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했다. 교육 내용은 ▲기침 예절 등 감염병 예방 기본 에티켓 ▲결핵 및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에이즈(HIV) 바로 알기 등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정보들로 구성됐다 무엇보다 유학생들의 큰 관심을 끈 프로그램은 ‘올바른 손씻기 뷰박스(View-box) 체험’이었다. 학생들은 직접 형광 로션을 바르고 평소 습관대로 손을 씻은 뒤, 식별기를 통해 남아있는 세균 부위를 확인하며 효과적인 손씻기 6단계를 직접 학습했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박정훈 센터장은 “타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에게 건강 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역 보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유학생들이 감염병 걱정 없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RISE 사업과 연계하여 유학생들이 지역 사회에 건강하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2026-04-29
- 조회수 348
- 보도자료 등록 2026-04-29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경주월드서 한국테마파크문화체험행사 진행
선린대학교(총장직무대행, 전경국) 국제교류교육센터는 4월 16일(목) 한국어과정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 테마파크 문화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테마파크를 방문하는 것을 넘어, 한국의 젊은 층 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한국 인기 어트랙션 체험’과 ‘한국 스트릿 푸드 투어’를 직접 경험하며 한국의 역동적인 한국 여가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근한 봄 날씨 속에 유학생들은 한국 또래들이 즐기는 짜릿한 액티비티와 먹거리 문화를 만끽하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은 특히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놀이기구로 손꼽히는 드라켄, 크라크 등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을 차례로 탑승하며 한국의 테마파크 문화를 체험했다. 대기 시간 동안 유학생들은 서로의 설렘을 공유하며 즐거워했다. 또한, 테마파크 곳곳에 마련된 한국식 스트릿 푸드 경험도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회오리 감자, 소떡소떡, 십원빵 등 한국인 또래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길거리 간식들을 맛보며 한국 특유의 '길거리 음식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했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파크 내에서 펼쳐진 화려한 서커스 공연 관람이었다. 유학생들은 눈을 뗄 수 없는 아찔한 곡예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공연을 감상하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다. 전통적인 놀이 시설에 더해진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은 유학생들에게 한국 테마파크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국제교류교육센터 센터장 박정훈 교수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한국의 보편적인 여가 문화를 체험하며 학생들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라며, “함께 웃고 즐기는 과정에서 쌓인 유학생들 사이의 깊은 우정이 앞으로의 한국 생활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매년 역량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유치하고 있는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연 4회 운영되는 전문적인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문화 및 진로 체험 활동, 밀착형 상담 등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성공적으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 2026-04-16
- 조회수 363
- 보도자료 등록 2026-04-16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한국어과정 유학생팀 경북 일반인 CPR 경연대회 ‘최우수상’ 쾌거
- 경상북도 소방본부 주최 대회서 포항북부소방서 대표로 출전 - RISE 사업 연계한 지속적인 안전 교육이 결실로 이어져 선린대학교(총장직무대행 전경국) 국제교류교육센터 한국어과정 유학생들이 4월 7일~ 8일까지 이틀간 데케이호텔 경주에서 경상북도 소방본부 주최로 열린 「제15회 경상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대학·일반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대회 1일 차에 열린 대학·일반부 경연에는 도내 12개 시·군을 대표하는 1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선린대학교 유학생 팀은 포항북부소방서 대표로 출전해 당당히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수상의 주인공은 키르기스스탄 (아델리나, 아이아나), 베트남 (다오 녹 닷, 응웬 홍 선, 레반셩), 몽골 (에르텐바트, 강치맥) 유학생 6명이다. 이들은 지난 3월 13일부터 약 3주간 수업 외 시간을 활용해 실전 같은 훈련을 반복해왔다. 특히, 심폐소생술 숙련도, 무대 표현력, 청중 평가 등 까다로운 심사 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대회 당일 완벽한 팀워크와 숙련된 응급처치 능력을 선보여 심사위원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성과는 선린대학교가 추진 중인 RISE 사업의 일환인 '외국인 유학생 안전교육 프로그램'이 밑거름이 되었다.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지난 4월 1일에도 선린대학교 재난안전공유협업센터와 연계하여 유학생 29명을 대상으로 CPR 이론 및 기도폐쇄 응급처치 실습 교육을 실시하는 등 유학생들의 안전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박정훈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시간을 내어 연습하며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협력한 결과가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며, 이번 경험이 생명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앞으로도 유학생들을 위한 응급처치 및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하여 외국인 유학생들의 건강과 안전한 학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4-14
- 조회수 360
- 보도자료 등록 2026-04-14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2026학년도 한국어과정 봄학기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선린대학교(총장직무대행 전경국) 국제교류교육센터는 1일(수) 오전 10시 30분, 믿음관 5층 세미나실에서 ‘2026학년도 한국어과정 봄학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입학한 베트남 국적 한국어과정 신입생들과 몽골, 베트남, 키르기스스탄 등 3개 국가 출신의 한국어과정 재학생, 국제교류교육센터 직원, 한국어과정 강사 등 약 110명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1부 입학식과 2부 오리엔테이션 진행을 통해 봄학기 신입생들을 맞이하고 지난 겨울학기에서 우수한 성적과 출석률을 보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총장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전경국 학사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희망찬 봄기운이 가득한 오늘, 큰 꿈을 안고 우리 선린대학교에 입학한 외국인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저도 해외에서 유학을 해본 경험이 있다. 처음에는 답답하고 힘들었지만, 용기와 끈기를 가지고 도전할 때 좋은 결과들을 성취할 수 있었다. 여러분들도 자신감 있게 도전하여 많은 성취들을 이루어내는 유학 생활을 보내기 바란다”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분기별로 연 4회 봄, 여름, 가을, 겨울 10주마다 한국어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4개 영역에서의 한국어 학습을 돕고 문화체험활동, 체육대회, 진로 체험, 상담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의 유학 생활과 진로 설계를 지원 중이다. 국제교류교육센터에서는 “봄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계절이다. 봄과 같이 아름답게 유학 생활을 시작한 신입생들을 환영한다”라며, “센터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게 언제나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 2026-04-02
- 조회수 387
- 보도자료 등록 2026-04-02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외국인 유학생 감염병 예방 교육 홍보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는 3월 12일(목)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에서 RISE 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단장 이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국제교류처(처장 이유경)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외국인 유학생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의 안전한 유학 생활을 지원하고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교육 및 홍보 △감염병 예방 관련 자료 공동 제작 및 상호 공유 △안전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자료·정보의 공동 이용 등에 관한 사항이다.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이관 단장은 “전국 단위 지원단 중 경상북도 대표 대학들과 함께 처음 외국인 유학생 감염병 관리 사업을 시작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외국인 유학생 감염병 예방 교육이 전국적인 모델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국제교류처 이유경 처장은 “코로나19 이후 유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유학생 수가 점차 증가하는 시점에서 유학생을 위한 체계적인 감염병 예방·관리 프로그램이 시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박정훈 센터장은 “유학생을 위한 감염병 예방·관리 프로그램이 시행된다면 학생들의 건강을 사전에 보호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유학 생활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각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감염병 예방 관련 교육 자료를 공유하고, 학교 차원의 홍보물 제작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관련 자료와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감염병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RISE 사업과 연계하여 외국인 유학생의 안전한 유학 환경 조성과 건강한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26-03-23
- 조회수 386
- 보도자료 등록 2026-03-23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RISE 사업 외국인 유학생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과정 운영
– 참여자 12명 전원 커피 바리스타 2급 합격… 지역 정주·취업 지원 성과 –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는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여자 12명 전원이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자격증 시험은 지난 1월 21일(수) 화평관 2층 스마트강의실과 1층 실습실에서 실시되었으며,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 입학 예정 외국인 유학생 중 12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공 연계 자격증 취득을 통해 유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지역 내 호텔·외식·카페 산업 분야로의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교육은 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 총 10회차로 진행됐으며, 하루 2시간씩 송용 교수가 강의를 맡아 운영했다. 교육 과정은 ▲커피의 역사와 문화 ▲에스프레소 커피 추출 ▲우유 스티밍 ▲카푸치노 제조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돼 자격증 취득은 물론 실무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자격증 시험은 필기시험(30분)과 실기시험으로 진행됐으며, 실기시험에서는 제한 시간 10분 내 에스프레소 2잔과 카푸치노 2잔을 제조하는 과제가 주어져 응시자들의 전문성과 숙련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박정훈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은 “이번 바리스타 자격증은 유학생들의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이라며,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는 유학생들의 성실한 노력과 체계적인 교육의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격증 취득과 연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유학생들이 포항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비롯해 취업 및 진로 상담, 문화체험 프로그램, 동아리 및 멘토링 활동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2026-02-02
- 조회수 422
- 보도자료 등록 2026-02-02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외국인 유학생 대상 범죄예방 및 한국법령이해 교육」 실시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는 12월 17일(수) 11시 RISE 사업의 일환으로 믿음관 5층 세미나실에서 베트남, 몽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 148명을 대상으로 한국 법질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외국인 유학생 대상 범죄예방 및 한국법령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포항북부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실질적인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심재열 경감은 보이스피싱 및 성범죄 예방 교육을, 공명재 경위는 데이트 폭력과 불법 아르바이트 예방 교육을, 김설아 경사는 교통범죄 및 생활안전 교육을 맡아 유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박정훈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의 법과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안전한 유학 생활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유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매년 1회 이상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 사회에 필요한 기본 법규와 생활안전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적응과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2026-02-02
- 조회수 401
- 보도자료 등록 2026-02-02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2025학년도 한국어과정 겨울학기 입학식 개최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는 12월17일(수) 오전 10시, 믿음관 5층 세미나실에서 ‘2025학년도 한국어과정 겨울학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새롭게 입학한 베트남 국적의 한국어과정 신입생들과,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몽골 등 4개 국가 국적의 한국어과정 재학생, 한국어과정 강사, 국제교류교육센터 직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1부 입학식, 2부 오리엔테이션 진행을 통해 겨울학기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가을학기 성적우수자, 모범상 수상자를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훈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은 환영사를 통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국어 공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품고 우리 선린대학교의 가족이 된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겨울은 춥지만 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계절인 만큼, 앞으로 여러분이 한국에서 펼칠 꿈과 목표를 위해 차근차근 한국어 실력을 키워나가기 바란다”는 응원의 말을 남겼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봄,여름,가을,겨울 분기별 연 4회 각 10주 씩 한국어과정을 운영 중이다.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의 4개 영역 한국어 교육과 문화체험행사, 체육대회, 학과체험, 개별상담 등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을 지원한다.
- 2026-02-02
- 조회수 413
- 보도자료 등록 2026-02-02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유학생 대상 원예치료 상담 프로그램 운영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는 한국어과정 가을학기 종강을 맞아 ’경북 RISE 사업‘ 일환으로 11월 6일(목)~ 7일(금) 양일간 어학연수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나관3층 세미나실에서 원예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크리스마스 리스 제작을 통해 협업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활동으로, 언어적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유학생들의 학업 및 생활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한국어 중급반(중급 2·3) 학습자로 구성되어 상담 과정에서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졌으며, 참여 학생들은 서로의 의견을 교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레 반 셩(LE VAN SUONG) 학생은 “혼자 지내며 외로움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친구들과 리스를 만들며 대화하다 보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한국 생활에 더 자신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국제교류교육센터 박정훈(센터장)은 “유학생들이 문화적 차이와 학업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단순 상담을 넘어서 함께 만들고 나누는 경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2025년 경북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정서적 돌봄, 학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다문화 친화 캠퍼스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 2026-02-02
- 조회수 415
- 보도자료 등록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