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RISE 사업 외국인 유학생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과정 운영
– 참여자 12명 전원 커피 바리스타 2급 합격… 지역 정주·취업 지원 성과 –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는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여자 12명 전원이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자격증 시험은 지난 1월 21일(수) 화평관 2층 스마트강의실과 1층 실습실에서 실시되었으며,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 입학 예정 외국인 유학생 중 12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공 연계 자격증 취득을 통해 유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지역 내 호텔·외식·카페 산업 분야로의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교육은 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 총 10회차로 진행됐으며, 하루 2시간씩 송용 교수가 강의를 맡아 운영했다. 교육 과정은 ▲커피의 역사와 문화 ▲에스프레소 커피 추출 ▲우유 스티밍 ▲카푸치노 제조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돼 자격증 취득은 물론 실무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자격증 시험은 필기시험(30분)과 실기시험으로 진행됐으며, 실기시험에서는 제한 시간 10분 내 에스프레소 2잔과 카푸치노 2잔을 제조하는 과제가 주어져 응시자들의 전문성과 숙련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박정훈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은 “이번 바리스타 자격증은 유학생들의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이라며,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는 유학생들의 성실한 노력과 체계적인 교육의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격증 취득과 연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유학생들이 포항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비롯해 취업 및 진로 상담, 문화체험 프로그램, 동아리 및 멘토링 활동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N2026-02-02
- 조회수 4
- 보도자료 등록 2026-02-02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외국인 유학생 대상 범죄예방 및 한국법령이해 교육」 실시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는 12월 17일(수) 11시 RISE 사업의 일환으로 믿음관 5층 세미나실에서 베트남, 몽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 148명을 대상으로 한국 법질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외국인 유학생 대상 범죄예방 및 한국법령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포항북부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실질적인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심재열 경감은 보이스피싱 및 성범죄 예방 교육을, 공명재 경위는 데이트 폭력과 불법 아르바이트 예방 교육을, 김설아 경사는 교통범죄 및 생활안전 교육을 맡아 유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박정훈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의 법과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안전한 유학 생활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유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매년 1회 이상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 사회에 필요한 기본 법규와 생활안전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적응과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N2026-02-02
- 조회수 5
- 보도자료 등록 2026-02-02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2025학년도 한국어과정 겨울학기 입학식 개최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는 12월17일(수) 오전 10시, 믿음관 5층 세미나실에서 ‘2025학년도 한국어과정 겨울학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새롭게 입학한 베트남 국적의 한국어과정 신입생들과,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몽골 등 4개 국가 국적의 한국어과정 재학생, 한국어과정 강사, 국제교류교육센터 직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1부 입학식, 2부 오리엔테이션 진행을 통해 겨울학기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가을학기 성적우수자, 모범상 수상자를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훈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은 환영사를 통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국어 공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품고 우리 선린대학교의 가족이 된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겨울은 춥지만 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계절인 만큼, 앞으로 여러분이 한국에서 펼칠 꿈과 목표를 위해 차근차근 한국어 실력을 키워나가기 바란다”는 응원의 말을 남겼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봄,여름,가을,겨울 분기별 연 4회 각 10주 씩 한국어과정을 운영 중이다.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의 4개 영역 한국어 교육과 문화체험행사, 체육대회, 학과체험, 개별상담 등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을 지원한다.
- N2026-02-02
- 조회수 3
- 보도자료 등록 2026-02-02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유학생 대상 원예치료 상담 프로그램 운영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는 한국어과정 가을학기 종강을 맞아 ’경북 RISE 사업‘ 일환으로 11월 6일(목)~ 7일(금) 양일간 어학연수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나관3층 세미나실에서 원예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크리스마스 리스 제작을 통해 협업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활동으로, 언어적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유학생들의 학업 및 생활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한국어 중급반(중급 2·3) 학습자로 구성되어 상담 과정에서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졌으며, 참여 학생들은 서로의 의견을 교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레 반 셩(LE VAN SUONG) 학생은 “혼자 지내며 외로움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친구들과 리스를 만들며 대화하다 보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한국 생활에 더 자신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국제교류교육센터 박정훈(센터장)은 “유학생들이 문화적 차이와 학업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단순 상담을 넘어서 함께 만들고 나누는 경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2025년 경북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정서적 돌봄, 학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다문화 친화 캠퍼스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 N2026-02-02
- 조회수 3
- 보도자료 등록 2026-02-02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외국인 유학생 제21회 국제친선축구대회 준우승 쾌거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륙교육센터는 10월 26일(일) 포항시 호동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제21회 국제친선축구대회”에 어학연수중인 학생이 참가하여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대구경북세계선교회 협의회에서 주최하고 말씀숲교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 및 결혼이민자, 유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국제 친선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선린대학교는 선수단, 응원단 등 약 30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에서 참가한 외국인 참가자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구경기 외에도 한국 전통문화 공연팀의 흥겨운 무대와 외국인이 함께 참여하는 노래 경연대회,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국제교육교육센터 김우재 팀장은 “이번 대회 참여를 통해 유학생들이 스포츠를 매개로 지역사회와 교류하며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선린대학교는 현재 베트남, 몽골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15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에 있으며,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업지원, 정주지원, 취업지원, 생활상담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와 지역사회 속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 N2026-02-02
- 조회수 3
- 보도자료 등록 2026-02-02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제2회 선린 국제유학생 체육대회 개최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는 10월 24일 금요일 (09:00) 교내 운동장에서 제2회 선린 국제유학생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총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이날의 행사는 베트남, 몽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 100여 명이 참가하여 열기를 더했다. 참가 학생들은 3인 4각 달리기, 축구, 줄다리기, 계주 등 다채로운 종목을 함께 소화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공동체 의식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곽진환 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언제나 이억만리 타국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생활하는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축복한다”며 “오늘의 행사를 통해 평소 학업과 생활 가운데 받았던 스트레스들을 모두 날려버리고 서로 함께 더욱 깊은 우정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는 응원의 말을 전했다. 박정훈 국제교류교육센터장 또한 “다소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유학생 여러분들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부상자 없이 즐거운 체육대회로 마무리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백팀, 홍팀, 청팀 3팀으로 나뉘어 치루어진 이번 체육대회는 백팀이 우승하며 우승 상금으로 30만원이 수여되었다. 또한 경품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들을 참가 학생들에게 전달하며 즐거움을 나누었다. 한국어 교육과정 초급 2반의 ‘케리모바 아이아나(키르기스스탄)’학생은 "3인 4각 달리기와 축구 경기가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즐겁고 유익한 하루를 보냈다"며 소감을 전했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매년 우수한 유학생들을 유치하며 4계절 4학기 한국어 과정을 운영 중이다. 어학 교육뿐만 아니라 문화 체험, 진로 탐색, 심층 상담 등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유학생들의 학업과 취업, 정주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N2026-02-02
- 조회수 3
- 보도자료 등록 2026-02-02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2025학년도 한국어과정 가을학기 개강식 개최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는 2025년 9월 17일(수) 오전 10시 30분, 만나관 3층 성시홀에서 ‘2025학년도 한국어과정 가을학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몽골, 필리핀 5개 국가에서 온 한국어과정 재학생, 한국어교육 강사, 국제교류교육센터 직원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개강식, 2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여름학기의 학업 결과를 축하하고 가을학기를 맞이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현아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은 환영사를 통해 “가을은 논밭이 금빛으로 물들고 과실이 탐스럽게 익어가는 계절인만큼, 서로 다른 나라에서 함께 모여 공부하는 유학생 여러분들이 이와 같이 뜻깊고 풍부한 경험과 추억들을 많이 쌓길 바란다”며 유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여러분들을 밤낮으로 수고하시는 한국어 선생님들과 센터 직원 선생님들을 잘 따르며 학교생활에 참여해주기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분기별로 연 4회 각 10주 씩 한국어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의 어학 교육은 물론, 문화체험행사, 체육대회, 학과체험, 개별상담 등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을 돕고 있다. 국제교류교육센터에서는 “새로운 한국어교육과정이 시작될 때 마다 학생들의 성장한 모습을 바라보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의 한국어 역량 성장과 성공적인 학부 진학, 취업,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서 아낌없이 지원하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N2026-02-02
- 조회수 3
- 보도자료 등록 2026-02-02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원다영 강사 해양수산부장관 표창 수상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 베트남 원어민 강사 ‘응우옌 티 미 치(NGUYEN THI MY CHI, 한국명 원다영)’가 10월 10일(수) 14:00 포항해양경찰서 대강당에서 열린 “제72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원다영 강사가 국내 체류 외국인 및 유학생을 위한 경찰 행정 업무 지원, 통역·번역 활동, 지역 해양경찰과의 협력 업무 등에 적극 참여하며 해양 치안 안정과 다문화 이해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원다영 강사는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에서 근무하며, 유학생들의 입국 초기부터 정착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생활 적응, 수업 이해, 행정 처리, 비자 상담 등 실질적이고 밀착된 학업·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교와 지역사회 간의 언어 및 문화적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유학생과 해양경찰 간의 통역·소통 지원, 외국인 대상 해양안전 교육 통역, 사건 발생 시 경찰행정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국제교류교육센터 최현아 센터장은 “원다영 강사는 단순한 언어 강사의 역할을 넘어, 우리 대학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수상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이룬 성과이자, 다문화 시대에 요구되는 협력의 좋은 본보기”라고 밝혔다. 한편,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2025년 RISE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향후 5년간 ‘유학생 정주형 교육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유학생의 한국어 능력 향상은 물론 학부 진학, 취업, 지역사회 정착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 N2026-02-02
- 조회수 2
- 보도자료 등록 2026-02-02
-

선린대학교, 미국 라로쉬대학교와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한 MOU 체결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는 지난 20일(화) 미국 라로쉬대학교(La Roche University)에서 양 대학 간 교육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학술교류협정(MOU) 체결했다. 이번 협정을 통해 양교는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연구 및 교육 협력, 공동 프로그램 개발, 교직원 및 학생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체결식에 참석한 전경국 학사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국제적 감각을 기르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린대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체계적인 국제화 교육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해외 대학과의 학술교류협정 체결을 비롯해 글로벌 역량 강화 지원 프로그램, 맞춤형 글로벌 역량 강화 연수, 전공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어학 강좌 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경쟁력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라로쉬대학교는 1963년 가톨릭 재단에 의해 설립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소재의 4년제 종합대학으로, 2025년 프린스턴 리뷰(Princeton Review) 평가에서 미국 미드애틀랜틱(Mid-Atlantic) 지역 최고의 대학 중 하나로 선정되는 등 미국 북동부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 대학이다.
- N2026-02-02
- 조회수 2
- 보도자료 등록 2026-02-02
-

선린대학교, 美 JC VALLEY와 업무협약 체결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날개 달다” - 실리콘밸리 현지 네트워크 활용해 유망 스타트업 글로벌 시장 안착 지원 - RISE 사업 연계, 지역 혁신 넘어 글로벌 창업 생태계 조성 교두보 마련 선린대학교(곽진환 총장)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JC VALLEY(조태일 대표)와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엑셀러레이팅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파트너인 JC VALLEY는 초기 투자와 초기·성장 단계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어드바이저리 플랫폼이다. 실리콘밸리 현지의 풍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 기업들의 북미 시장 확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선린대학교가 발굴한 잠재력 있는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사회 스타트업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현지 환경에 안정적으로 연착륙(Soft-landing)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선정 ▲현지 영업 채널 개발 및 비즈니스 기회 확대 ▲투자자 및 파트너 연결을 포함한 로컬 네트워크 공유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등 창업 전 분야에 걸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선린대학교가 보유한 창업 교육·연구 역량과 JC VALLEY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초기·성장 단계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 성공률을 높이는 것이 핵심 목표다. 선린대학교 곽진환 총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이 발굴·육성한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사회 스타트업 기업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토대를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실리콘밸리의 풍부한 인프라를 보유한 JC VALLEY와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스타트업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JC VALLEY 조태일 대표는 “한국 스타트업의 기술력은 이미 세계적 수준이다. JC VALLEY의 전문성과 현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역량 있는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사회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선린대학교는 이번 MOU를 기점으로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연계해 지역 내 창업 생태계를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하고, 이를 통해 대학과 지역, 기업이 동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 N2026-02-02
- 조회수 2
- 보도자료 등록 2026-02-02
-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RISE 사업 외국인 유학생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과정 운영
– 참여자 12명 전원 커피 바리스타 2급 합격… 지역 정주·취업 지원 성과 –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는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여자 12명 전원이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자격증 시험은 지난 1월 21일 화평관 2층 스마트강의실에서 실시되었으며,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 입학 예정 외국인 유학생 중 12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공 연계 자격증 취득을 통해 유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지역 내 호텔·외식·카페 산업 분야로의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교육은 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 총 10회차로 진행됐으며, 하루 2시간씩 송용 교수가 강의를 맡아 운영했다. 교육 과정은 ▲커피의 역사와 문화 ▲에스프레소 커피 추출 ▲우유 스티밍 ▲카푸치노 제조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돼 자격증 취득은 물론 실무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자격증 시험은 필기시험(30분)과 실기시험으로 진행됐으며, 실기시험에서는 제한 시간 10분 내 에스프레소 2잔과 카푸치노 2잔을 제조하는 과제가 주어져 응시자들의 전문성과 숙련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박정훈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은 “이번 바리스타 자격증은 유학생들의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이라며,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는 유학생들의 성실한 노력과 체계적인 교육의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격증 취득과 연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유학생들이 포항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비롯해 취업 및 진로 상담, 문화체험 프로그램, 동아리 및 멘토링 활동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수행과 지역 기반 취업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2026-01-30
- 조회수 4
- 보도자료 등록 2026-01-30
-
선린대학교, 2025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미국 메리우드 대학 파견식 개최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는 8월 18일 오후 2시 총장실에서 ‘2025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메리우드 대학 파견식’을 개최했다. 이번 2025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은 물리치료과 2학년 배연호 학생이 16주간 미국 메리우드 대학에서 언어 교육과 전공 현장학습에 참여하게 된다. 곽진환 총장은 “세계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것은 학생과 학교 모두에게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학문적 성취와 인격적 성장을 당부했다. 배연호 학생은 “해외에서 전공과 영어를 함께 배우는 기회를 얻어 설레고 책임감도 크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은 전문대학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고 취약계층 학생들에게도 국가 차원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 2025-08-22
- 조회수 313
- 보도자료 등록 2025-08-22
-
선린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K-Movie 페스티벌’문화체험행사 진행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는 7월 25일(금) 09:30부터 한국어과정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K-Movie 페스티벌’문화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유학생들이 만나관 성시홀에 모여 함께 한국 영화를 감상하고 학생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즐겁게 교류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세계 각국에서 크게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의 영화 콘텐츠를 감상하며 한국의 대중문화와 정서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계기가 되었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유학생들에게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영화를 주제로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고 음식을 나누며 문화적 배경을 넘어선 친밀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국제교류교육센터 최현아 센터장은 \"문화에 대한 이해는 그 나라의 언어와 생활을 이해하는 데에 빼놓을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오늘의 ‘K-Movie 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한국의 대중문화를 체험하고,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학교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연 4회 한국어 과정을 운영하며,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과 더불어 학생들이 한국에서 성공적인 유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및 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 2025-07-29
- 조회수 331
- 보도자료 등록 2025-07-29
-
선린대학교 “글로벌 해외연수 파견식”개최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륙교육센터는 7월 22일(화) 14:00 소망관 4층 대강의실에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2025 전공(학생)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해외연수 파견식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과별 직무역량 향상과 해외 현장 경험 확대를 목적으로 응급구조과, 물리치료과, 뷰티디자인과,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 등 4개학과 재학생 65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7월 28일(월) 응급구조과 학생들의 출국을 시작으로 일본 오사카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응급구조과는 일본의 선진 응급의료 시스템과 방재 체계를 중심으로 한 이론 교육과 실무 견학을 통해 실질적인 응급 대응능력 강화 ■뷰티디자인과는 세계적인 뷰티 기업 탐방과 미용 전문가 워크숍을 통해 최신 미용 트렌드와 기술 체험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는 일본의 식문화와 외식산업을 이해하고, 현지 실습을 통해 실무 역량을 향상 ■물리치료과는 재활 전문 병원과 학회를 방문해 일본의 재활복지 체계와 첨단 로봇재활 장비를 체험하는 기회를 갖는다. 연수 기간 동안 학생들은 전공과 관련된 일본 내 유관 산업체를 방문해 기업 탐방, 전문가 특강, 실습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귀중한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최현아 국제교류교육센터 센터장은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선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국제화 시대에 당당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병용 산학협력단장은 “학생들이 전공을 바탕으로 실제 해외 현장을 경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기회라 생각된다. 이번 연수를 통해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졸업 후 실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공(학생)학생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에게 전공과 연계된 해외 산업체 탐방, 실습, 전문가 특강 등을 통해 국제적 직무역량과 실무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선린대학교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 2025-07-23
- 조회수 320
- 보도자료 등록 2025-07-23
-
선린대학교 - KT 경북동부지사, 외국인 유학생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는 kT 경북동부지사(지사장 김종훈)와 8일(화) 11:00 인산관1층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의 조기정착과 통신편의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외국인 유학생의 무선통신 서비스 가입 간소화 ▲유학생 맞춤형 통신상품 제공 ▲요금 컨설팅 및 통신 관련 상담 지원 등으로 선린대학교 유학생들이 편리하게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곽진환 총장은 “KT 경북동부지사의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조기 정착 과정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생활 기반 안정화를 통한 학업 집중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종훈 지사장은 “kt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합리적이고 쉽게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2025년 선정된 RISE 사업을 기반으로 향후 5년간 ‘유학생 정주형 교육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유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은 물론 대학 학부 진학, 취업, 지역사회 정착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2025-07-11
- 조회수 337
- 보도자료 등록 2025-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