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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경주월드서 한국테마파크문화체험행사 진행

날짜
2026.04.16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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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총장직무대행, 전경국) 국제교류교육센터는 4월 16일(목) 한국어과정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 테마파크 문화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테마파크를 방문하는 것을 넘어, 한국의 젊은 층 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한국 인기 어트랙션 체험’과 ‘한국 스트릿 푸드 투어’를 직접 경험하며 한국의 역동적인 한국 여가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근한 봄 날씨 속에 유학생들은 한국 또래들이 즐기는 짜릿한 액티비티와 먹거리 문화를 만끽하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은 특히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놀이기구로 손꼽히는 드라켄, 크라크 등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을 차례로 탑승하며 한국의 테마파크 문화를 체험했다. 대기 시간 동안 유학생들은 서로의 설렘을 공유하며 즐거워했다.

또한, 테마파크 곳곳에 마련된 한국식 스트릿 푸드 경험도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회오리 감자, 소떡소떡, 십원빵 등 한국인 또래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길거리 간식들을 맛보며 한국 특유의 '길거리 음식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했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파크 내에서 펼쳐진 화려한 서커스 공연 관람이었다. 유학생들은 눈을 뗄 수 없는 아찔한 곡예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공연을 감상하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다. 전통적인 놀이 시설에 더해진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은 유학생들에게 한국 테마파크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국제교류교육센터 센터장 박정훈 교수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한국의 보편적인 여가 문화를 체험하며 학생들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라며, “함께 웃고 즐기는 과정에서 쌓인 유학생들 사이의 깊은 우정이 앞으로의 한국 생활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매년 역량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유치하고 있는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연 4회 운영되는 전문적인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문화 및 진로 체험 활동, 밀착형 상담 등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성공적으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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