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외국인 유학생 감염병 예방 교육 홍보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날짜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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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는 3월 12일(목)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에서 RISE 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단장 이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국제교류처(처장 이유경)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외국인 유학생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의 안전한 유학 생활을 지원하고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교육 및 홍보 △감염병 예방 관련 자료 공동 제작 및 상호 공유 △안전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자료·정보의 공동 이용 등에 관한 사항이다.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이관 단장은 “전국 단위 지원단 중 경상북도 대표 대학들과 함께 처음 외국인 유학생 감염병 관리 사업을 시작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외국인 유학생 감염병 예방 교육이 전국적인 모델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국제교류처 이유경 처장은 “코로나19 이후 유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유학생 수가 점차 증가하는 시점에서 유학생을 위한 체계적인 감염병 예방·관리 프로그램이 시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박정훈 센터장은 “유학생을 위한 감염병 예방·관리 프로그램이 시행된다면 학생들의 건강을 사전에 보호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유학 생활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각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감염병 예방 관련 교육 자료를 공유하고, 학교 차원의 홍보물 제작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관련 자료와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감염병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RISE 사업과 연계하여 외국인 유학생의 안전한 유학 환경 조성과 건강한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의 안전한 유학 생활을 지원하고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교육 및 홍보 △감염병 예방 관련 자료 공동 제작 및 상호 공유 △안전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자료·정보의 공동 이용 등에 관한 사항이다.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이관 단장은 “전국 단위 지원단 중 경상북도 대표 대학들과 함께 처음 외국인 유학생 감염병 관리 사업을 시작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외국인 유학생 감염병 예방 교육이 전국적인 모델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국제교류처 이유경 처장은 “코로나19 이후 유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유학생 수가 점차 증가하는 시점에서 유학생을 위한 체계적인 감염병 예방·관리 프로그램이 시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박정훈 센터장은 “유학생을 위한 감염병 예방·관리 프로그램이 시행된다면 학생들의 건강을 사전에 보호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유학 생활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각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감염병 예방 관련 교육 자료를 공유하고, 학교 차원의 홍보물 제작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관련 자료와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감염병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RISE 사업과 연계하여 외국인 유학생의 안전한 유학 환경 조성과 건강한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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