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2025학년도 한국어과정 겨울학기 입학식 개최
- 날짜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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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는 12월17일(수) 오전 10시, 믿음관 5층 세미나실에서 ‘2025학년도 한국어과정 겨울학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새롭게 입학한 베트남 국적의 한국어과정 신입생들과,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몽골 등 4개 국가 국적의 한국어과정 재학생, 한국어과정 강사, 국제교류교육센터 직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1부 입학식, 2부 오리엔테이션 진행을 통해 겨울학기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가을학기 성적우수자, 모범상 수상자를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훈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은 환영사를 통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국어 공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품고 우리 선린대학교의 가족이 된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겨울은 춥지만 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계절인 만큼, 앞으로 여러분이 한국에서 펼칠 꿈과 목표를 위해 차근차근 한국어 실력을 키워나가기 바란다”는 응원의 말을 남겼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봄,여름,가을,겨울 분기별 연 4회 각 10주 씩 한국어과정을 운영 중이다.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의 4개 영역 한국어 교육과 문화체험행사, 체육대회, 학과체험, 개별상담 등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을 지원한다.
새롭게 입학한 베트남 국적의 한국어과정 신입생들과,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몽골 등 4개 국가 국적의 한국어과정 재학생, 한국어과정 강사, 국제교류교육센터 직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1부 입학식, 2부 오리엔테이션 진행을 통해 겨울학기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가을학기 성적우수자, 모범상 수상자를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훈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은 환영사를 통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국어 공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품고 우리 선린대학교의 가족이 된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겨울은 춥지만 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계절인 만큼, 앞으로 여러분이 한국에서 펼칠 꿈과 목표를 위해 차근차근 한국어 실력을 키워나가기 바란다”는 응원의 말을 남겼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봄,여름,가을,겨울 분기별 연 4회 각 10주 씩 한국어과정을 운영 중이다.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의 4개 영역 한국어 교육과 문화체험행사, 체육대회, 학과체험, 개별상담 등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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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진_2025년 한국어과정 겨울학기 입학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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