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유학생 대상 원예치료 상담 프로그램 운영
- 날짜
- 2026.02.02
- 조회수
- 3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는 한국어과정 가을학기 종강을 맞아 ’경북 RISE 사업‘ 일환으로 11월 6일(목)~ 7일(금) 양일간 어학연수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나관3층 세미나실에서 원예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크리스마스 리스 제작을 통해 협업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활동으로, 언어적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유학생들의 학업 및 생활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한국어 중급반(중급 2·3) 학습자로 구성되어 상담 과정에서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졌으며, 참여 학생들은 서로의 의견을 교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레 반 셩(LE VAN SUONG) 학생은 “혼자 지내며 외로움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친구들과 리스를 만들며 대화하다 보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한국 생활에 더 자신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국제교류교육센터 박정훈(센터장)은 “유학생들이 문화적 차이와 학업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단순 상담을 넘어서 함께 만들고 나누는 경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2025년 경북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정서적 돌봄, 학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다문화 친화 캠퍼스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크리스마스 리스 제작을 통해 협업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활동으로, 언어적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유학생들의 학업 및 생활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한국어 중급반(중급 2·3) 학습자로 구성되어 상담 과정에서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졌으며, 참여 학생들은 서로의 의견을 교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레 반 셩(LE VAN SUONG) 학생은 “혼자 지내며 외로움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친구들과 리스를 만들며 대화하다 보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한국 생활에 더 자신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국제교류교육센터 박정훈(센터장)은 “유학생들이 문화적 차이와 학업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단순 상담을 넘어서 함께 만들고 나누는 경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2025년 경북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정서적 돌봄, 학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다문화 친화 캠퍼스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첨부파일
-
[크기변환]2.png
[png,861.9 KB][0 hit]
-
[크기변환]1.png
[png,1.27 MB][0 h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