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 2025학년도 한국어과정 가을학기 개강식 개최
- 날짜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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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 국제교류교육센터는 2025년 9월 17일(수) 오전 10시 30분, 만나관 3층 성시홀에서 ‘2025학년도 한국어과정 가을학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몽골, 필리핀 5개 국가에서 온 한국어과정 재학생, 한국어교육 강사, 국제교류교육센터 직원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개강식, 2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여름학기의 학업 결과를 축하하고 가을학기를 맞이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현아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은 환영사를 통해 “가을은 논밭이 금빛으로 물들고 과실이 탐스럽게 익어가는 계절인만큼, 서로 다른 나라에서 함께 모여 공부하는 유학생 여러분들이 이와 같이 뜻깊고 풍부한 경험과 추억들을 많이 쌓길 바란다”며 유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여러분들을 밤낮으로 수고하시는 한국어 선생님들과 센터 직원 선생님들을 잘 따르며 학교생활에 참여해주기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분기별로 연 4회 각 10주 씩 한국어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의 어학 교육은 물론, 문화체험행사, 체육대회, 학과체험, 개별상담 등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을 돕고 있다. 국제교류교육센터에서는 “새로운 한국어교육과정이 시작될 때 마다 학생들의 성장한 모습을 바라보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의 한국어 역량 성장과 성공적인 학부 진학, 취업,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서 아낌없이 지원하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몽골, 필리핀 5개 국가에서 온 한국어과정 재학생, 한국어교육 강사, 국제교류교육센터 직원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개강식, 2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여름학기의 학업 결과를 축하하고 가을학기를 맞이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현아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은 환영사를 통해 “가을은 논밭이 금빛으로 물들고 과실이 탐스럽게 익어가는 계절인만큼, 서로 다른 나라에서 함께 모여 공부하는 유학생 여러분들이 이와 같이 뜻깊고 풍부한 경험과 추억들을 많이 쌓길 바란다”며 유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여러분들을 밤낮으로 수고하시는 한국어 선생님들과 센터 직원 선생님들을 잘 따르며 학교생활에 참여해주기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분기별로 연 4회 각 10주 씩 한국어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의 어학 교육은 물론, 문화체험행사, 체육대회, 학과체험, 개별상담 등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을 돕고 있다. 국제교류교육센터에서는 “새로운 한국어교육과정이 시작될 때 마다 학생들의 성장한 모습을 바라보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의 한국어 역량 성장과 성공적인 학부 진학, 취업,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서 아낌없이 지원하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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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진_2025년 한국어과정 가을학기 개강식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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